거리에 온기

얼마 전까지 그렇게 더웠는데 어느새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겨울이 오면 우리는 당연하게 두꺼운 옷을 입고 따듯한 난방을 틉니다. 우리에게 당연한 일이 거리의 노숙인들에겐 당연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느끼는 겨울 추위는 우리가 느끼는 추위와는 깊이가 다릅니다.

몸이 추운것은 당연하고 마음도 추운 이들입니다. 그래서 늘 찬 바람이 불면 거리에 노숙인들이 생각납니다. 작년 이맘때는 수원역에 직접 나가 노숙인들에게 침낭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겨울에는 귀한 일을 이미 섬기고 있는 이들에게 따듯한 방한 용품을 나눠달라고 부탁을 좀 했습니다. 

그렇게 12월 7일 토요일 한국교회를 사랑하는 청년 다섯 명이 서울역에 모여 노숙인 40여 명에게 겨울장갑, 발열 기능성 내의 등의 방한용품을 전달해주었습니다. 

얼마 전까지 그렇게 더웠는데 어느새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겨울이 오면 우리는 당연하게 두꺼운 옷을 입고 따듯한 난방을 틉니다. 우리에게 당연한 일이 거리의 노숙인들에겐 당연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느끼는 겨울 추위는 우리가 느끼는 추위와는 깊이가 다릅니다.

몸이 추운것은 당연하고 마음도 추운 이들입니다. 그래서 늘 찬 바람이 불면 거리에 노숙인들이 생각납니다. 작년 이맘때는 수원역에 직접 나가 노숙인들에게 침낭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겨울에는 귀한 일을 이미 섬기고 있는 이들에게 따듯한 방한 용품을 나눠달라고 부탁을 좀 했습니다. 그렇게 12월 7일 토요일 한국교회를 사랑하는 청년 다섯 명이 서울역에 모여 노숙인 40여 명에게 겨울장갑, 발열 기능성 내의 등의 방한용품을 전달해주었습니다. 

한국교회를 사랑하는 직장인 청년들의 나눔 이야기 [사진제공 이재훈]

이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생각한대로 행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이 어려운 일을 귀한 청년들이 하고 있습니다. 

이날 이들이 만난 거리의 노숙인들은 예수님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의 옷을 입혔고, 예수님의 차가운 손에 장갑을 끼워드렸습니다. 세상은 주목하지 않고, 기억하지 않겠지만 예수님은 잊지 않으실 겁니다. 

겨울 추위에 취약한 서울역 노숙인들에게 교회의 사랑을 담아 따듯한 방한 용품을 전달했습니다. 더불어 낮은 곳에서 이름도 빛도 없이 섬기는 직장인청년구제팀을 사랑으로 격려하며 따듯한 식사 한끼를 대접했습니다. 

이 일을 위해 여러분이 드린 추수감사절기헌금에서 40만원을 사용합니다. 우리들의 사랑으로 거리의 온기가 조금은 높아졌습니다. 사랑합니다. 

이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생각한대로 행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이 어려운 일을 귀한 청년들이 하고 있습니다. 이날 이들이 만난 거리의 노숙인들은 예수님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의 옷을 입혔고, 예수님의 차가운 손에 장갑을 끼워드렸습니다. 세상은 주목하지 않고, 기억하지 않겠지만 예수님은 잊지 않으실 겁니다. 

겨울 추위에 취약한 서울역 노숙인들에게 교회의 사랑을 담아 따듯한 방한 용품을 전달했습니다. 더불어 낮은 곳에서 이름도 빛도 없이 섬기는 직장인청년구제팀을 사랑으로 격려하며 따듯한 식사 한끼를 대접했습니다. 이 일을 위해 여러분이 드린 추수감사절기헌금에서 40만원을 사용합니다. 우리들의 사랑으로 거리의 온기가 조금은 높아졌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