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겨울

안녕하세요. 저는 <나는 집사입니다>에 참여한 최규상 집사 입니다. 이번 구제 축제를 통해 한 가정에 교회의 사랑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 가정은 일곱 식구가 북적북적 살아가는 가정으로 부모님이 고등학생부터 미취학 아동까지 다섯 자녀를 둔 요즈음 보기 힘든 대식구입니다. 

어머니는 몸이 좋지 않아 최근 수술 후 회복 중에 있고, 아버지는 생계를 담당하며 가족들을 부양하고 있지만 하루같이 부쩍 자라나는 자녀들을 살뜰히 살피기에는 어려움이 많은 상황입니다. 여러 논의를 통해 가장 필요한 두 자녀에게 겨울 옷을 지원했습니다. 

이 일을 위해 여러분이 드린 십일조에서 30만 2,200원을 사용합니다. 교회의 이름으로, 필요한 이웃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성도님들의 도움으로 골목 골목 이웃에게 전달된 사랑이, 골목들을 메우고 길들을 채워 땅에 넘칠 것임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나는 집사입니다>에 참여한 최규상 집사 입니다. 이번 구제 축제를 통해 한 가정에 교회의 사랑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 가정은 일곱 식구가 북적북적 살아가는 가정으로 부모님이 고등학생부터 미취학 아동까지 다섯 자녀를 둔 요즈음 보기 힘든 대식구입니다. 어머니는 몸이 좋지 않아 최근 수술 후 회복 중에 있고, 아버지는 생계를 담당하며 가족들을 부양하고 있지만 하루같이 부쩍 자라나는 자녀들을 살뜰히 살피기에는 어려움이 많은 상황입니다. 여러 논의를 통해 가장 필요한 두 자녀에게 겨울 옷을 지원했습니다. 

이 일을 위해 여러분이 드린 십일조에서 30만 2,200원을 사용합니다. 교회의 이름으로, 필요한 이웃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성도님들의 도움으로 골목 골목 이웃에게 전달된 사랑이, 골목들을 메우고 길들을 채워 땅에 넘칠 것임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교회의 사랑으로 좋은 옷을 입게 된 민수(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