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겠다
지난 1월 7일, 작년 한 해 하늘목교회와 함께 많은 사랑을 나눴던 어번던트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목사님 혹시 요즘 기도하시는 구제 사역 있으신가요?”
어번던트는 미국 시카고의 한 교회 안에서 만들어진 구제팀 이름입니다. 교회에서 지원을 받는 공식적인 단체는 아니고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 고아와 과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이들의 모임입니다.
어번던트와 하늘목교회의 만남은 아래 관련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1월 7일, 작년 한 해 하늘목교회와 함께 많은 사랑을 나눴던 어번던트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목사님 혹시 요즘 기도하시는 구제 사역 있으신가요?” 어번던트는 미국 시카고의 한 교회 안에서 만들어진 구제팀 이름입니다. 교회에서 지원을 받는 공식적인 단체는 아니고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 고아와 과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이들의 모임입니다. 어번던트와 하늘목교회의 만남은 아래 관련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대한민국 과천에서 미국 시카고의 거리를 뛰어넘어 마음과 마음을 하나로 이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 가운데 지정헌금이 있습니다. 헌금을 드리는 성도가 지정한 목적대로 사용되는 헌금입니다. 이번에 어번던트는 크리스천 미혼모 가정을 위한 지정헌금을 보내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번던트에게 고아와 과부를 향한 특별한 마음을 주셨나 봅니다.
성경 속 고아와 과부를 향한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은 특별했습니다. 그 특별한 사랑의 마음을 이어 받은 자들이 이 땅에 있습니다. 아버지를 닮은 자녀입니다.
크리스천 미혼모 가정을 찾는 일은 어려운 일입니다. 기관을 통해야만 가능한 일이고, 해당 기관과 충분한 신뢰관계가 쌓여있어야 합니다. 그런 기관이 하늘목교회 안에 있습니다.
저는 바로 전화를 걸어 미혼모 쉼터에서 나와 아이를 홀로 양육하고 있는 크리스천 두가정을 추천 받았습니다.
미혼모를 향한 세상의 차가운 시선이 있습니다. 차가운 시선 가려져 우리가 보지 못한 그들의 용기가 있습니다. 미혼모 쉼터에 들어간다고 해서 전부 아이를 양육하는 것은 아닙니다. 쉼터에서 머물며 양육을 할지 입양을 보낼지 결정합니다. 이번 구제 대상자들은 아이를 키우기로 결정한 이들입니다.
아이를 키우기 힘든 시대라 말합니다. 부부가 맞벌이를 하면서도 아이를 갖지 않습니다. 그만큼 포기할 것도 희생할 것도 많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때나 지금이나 아버지 없이 어머니 홀로 양육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의지만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때론 낙심되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을 겁니다. 삶에 질고가 얼마나 컸을지 우리는 다 알 수 없습니다.
아이를 낳기로 한 결정, 홀로 키우기로 한 결정 만으로도 이들은 훌륭한 어머니, 대단한 어머니입니다. 두번의 용기는 모든 사람에게 칭찬받고 격려받아야 마땅합니다.
어번던트의 사랑으로 크리스천 미혼모 두 가정에 그동안 잘해왔다고, 잘 살아왔다고 격려하고 위로하며 생활비를 지원했습니다.
이 일을 위해 어번던트에서 지정한 구제헌금 147만 7810원을 사용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대한민국 과천에서 미국 시카고의 거리를 뛰어넘어 마음과 마음을 하나로 이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 가운데 지정헌금이 있습니다. 헌금을 드리는 성도가 지정한 목적대로 사용되는 헌금입니다. 이번에 어번던트는 크리스천 미혼모 가정을 위한 지정헌금을 보내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번던트에게 고아와 과부를 향한 특별한 마음을 주셨나 봅니다. 성경 속 고아와 과부를 향한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은 특별했습니다. 그 특별한 사랑의 마음을 이어 받은 자들이 이 땅에 있습니다. 아버지를 닮은 자녀입니다.
크리스천 미혼모 가정을 찾는 일은 어려운 일입니다. 기관을 통해야만 가능한 일이고, 해당 기관과 충분한 신뢰관계가 쌓여있어야 합니다. 그런 기관이 하늘목교회 안에 있습니다. 저는 바로 전화를 걸어 미혼모 쉼터에서 나와 아이를 홀로 양육하고 있는 크리스천 두가정을 추천 받았습니다.
미혼모를 향한 세상의 차가운 시선이 있습니다. 차가운 시선 가려져 우리가 보지 못한 그들의 용기가 있습니다. 미혼모 쉼터에 들어간다고 해서 전부 아이를 양육하는 것은 아닙니다. 쉼터에서 머물며 양육을 할지 입양을 보낼지 결정합니다. 이번 구제 대상자들은 아이를 키우기로 결정한 이들입니다. 아이를 키우기 힘든 시대라 말합니다. 부부가 맞벌이를 하면서도 아이를 갖지 않습니다. 그만큼 포기할 것도 희생할 것도 많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때나 지금이나 아버지 없이 어머니 홀로 양육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의지만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때론 낙심되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을 겁니다. 삶에 질고가 얼마나 컸을지 우리는 다 알 수 없습니다. 아이를 낳기로 한 결정, 홀로 키우기로 한 결정 만으로도 이들은 훌륭한 어머니, 대단한 어머니입니다. 두번의 용기는 모든 사람에게 칭찬받고 격려받아야 마땅합니다.
어번던트의 사랑으로 크리스천 미혼모 두 가정에 그동안 잘해왔다고, 잘 살아왔다고 격려하고 위로하며 생활비를 지원했습니다. 이 일을 위해 어번던트에서 지정한 구제헌금 147만 7810원을 사용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