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에게 사랑전하기

지난 1월 7일 미국 LA지역에서 대규모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불은 서울시 3분의 1 면적을 태우고, 1만 8천채가 넘는 주택을 집어 삼킨 후 24일만에 진화 되었습니다. 이번 화재로 인해 수만 명의 시민이 하루 아침에 집을 잃고 이재민이 되었습니다.

화재 현장에 직접 가보지 않았지만 현장의 분위기가 어떨지 눈에 선합니다. 지난 튀르키예 대지진 당시 집과 가족을 잃고 망연자실 거리에 앉아 있던 이들의 얼굴과 똑같을 겁니다. 우는 자가 보이면 옆에서 함께 울며 위로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이에 교회는 현지에서 요청한 긴급구호물품을 구매하여 사랑을 담아 보냈습니다. 보낸 물품은 지난 1월 22일 재난 현장에 잘 도착하여 분배되었습니다. 

제가  못 가본 미국 땅에 긴급구호물품을 먼저 보냅니다. 한국교회가 보낸 사랑이 절망 속 작은 위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이 일을 위해 여러분이 드린 십일조에서 30만원을 사용합니다. 사랑합니다. 

지난 1월 7일 미국 LA지역에서 대규모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불은 서울시 3분의 1 면적을 태우고, 1만 8천채가 넘는 주택을 집어 삼킨 후 24일만에 진화 되었습니다. 이번 화재로 인해 수만 명의 시민이 하루 아침에 집을 잃고 이재민이 되었습니다.

화재 현장에 직접 가보지 않았지만 현장의 분위기가 어떨지 눈에 선합니다. 지난 튀르키예 대지진 당시 집과 가족을 잃고 망연자실 거리에 앉아 있던 이들의 얼굴과 똑같을 겁니다. 우는 자가 보이면 옆에서 함께 울며 위로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이에 교회는 현지에서 요청한 긴급구호물품을 구매하여 사랑을 담아 보냈습니다. 보낸 물품은 지난 1월 22일 재난 현장에 잘 도착하여 분배되었습니다. 

제가  못 가본 미국 땅에 긴급구호물품을 먼저 보냅니다. 한국교회가 보낸 사랑이 절망 속 작은 위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이 일을 위해 여러분이 드린 십일조에서 30만원을 사용합니다. 사랑합니다. 

1월 22일 재난 현장에 도착하여 분배 된 긴급구호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