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하는 선물

하늘목교회에는 하나님께서 붙여주신 귀한 파트너가 있습니다. 군포에 위치한 미혼모 보호시설 ‘새싹들의 집’입니다. 구제를 하다보면 물질의 부족 때문에 돕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때론 물질이 있어도 대상이 없어 구제를 못하기도 합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새싹들의 집을 통해 구제의 물꼬를 트셔서 계속해서 사랑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시설에 입소해서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도와줄 부모가 없다는 것, 함께 양육할 남편이 없다는 뜻입니다. 여기까지 흘러온 인생의 질고가 느껴집니다. 

하늘목교회가 시설에 첫 구제를 할 때 원장님에게 앞으로 누구든지 입소만 하면 웰컴 선물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아이를 낳기로 잘 선택했다는 하나님의 격려입니다. 앞으로 힘내보자는 하늘의 위로입니다. 그 약속을 지금까지 지켜오고 있습니다. 

최근 한 가정이 나가고 새로운 가정이 입소했습니다. 지난 2월 20일 자녀를 출산 했다고 합니다. 그동안 미혼모 한 가정당 20만원의 필요 물품을 지원했는데 이번 부터 10만원을 늘려 30만원의 물품을 지원합니다. 

여기에 만약 아이를 양육하기로 결정 한다면 퇴소 시 더 많은 지원을 해주기로 약속했습니다. 낳는것도 용기지만 키우는데는 더 큰 용기가 필요함을 알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사랑을 담아 새롭게 출발하는 미혼모 가정에 필요 물품을 지원합니다. 원하는 물품의 링크를 보내오면 제가 결제해서 보내주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이 일을 위해 여러분이 드린 십일조에서 28만 7,400원을 사용합니다. 교회의 사랑이 닿는 모든 곳은 살아납니다. 사랑합니다. 

하늘목교회에는 하나님께서 붙여주신 귀한 파트너가 있습니다. 군포에 위치한 미혼모 보호시설 ‘새싹들의 집’입니다. 구제를 하다보면 물질의 부족 때문에 돕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때론 물질이 있어도 대상이 없어 구제를 못하기도 합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새싹들의 집을 통해 구제의 물꼬를 트셔서 계속해서 사랑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시설에 입소해서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도와줄 부모가 없다는 것, 함께 양육할 남편이 없다는 뜻입니다. 여기까지 흘러온 인생의 질고가 느껴집니다. 

하늘목교회가 시설에 첫 구제를 할 때 원장님에게 앞으로 누구든지 입소만 하면 웰컴 선물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아이를 낳기로 잘 선택했다는 하나님의 격려입니다. 앞으로 힘내보자는 하늘의 위로입니다. 그 약속을 지금까지 지켜오고 있습니다. 최근 한 가정이 나가고 새로운 가정이 입소했습니다. 지난 2월 20일 자녀를 출산 했다고 합니다. 그동안 미혼모 한 가정당 20만원의 필요 물품을 지원했는데 이번 부터 10만원을 늘려 30만원의 물품을 지원합니다. 여기에 만약 아이를 양육하기로 결정 한다면 퇴소 시 더 많은 지원을 해주기로 약속했습니다. 낳는것도 용기지만 키우는데는 더 큰 용기가 필요함을 알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사랑을 담아 새롭게 출발하는 미혼모 가정에 필요 물품을 지원합니다. 원하는 물품의 링크를 보내오면 제가 결제해서 보내주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이 일을 위해 여러분이 드린 십일조에서 28만 7,400원을 사용합니다. 교회의 사랑이 닿는 모든 곳은 살아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