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1.12. 서울광염교회 주일저녁파송예배 행복한 시간, 갚을 수 없는 은혜, 감사한 만남들
쓱싹 쓱싹 공사 후 예배당 대청소를 마친 행복한 하늘목!
일정으로 부재한 한정화 성도 대신 박새아(7개월) 최연소 성도가 참여했다
10.28.(토) 행복한 하늘목교회 첫 예배, 첫 모임